Showing posts with label 스승의날.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스승의날. Show all posts

스승의날

그래도 계속 알려주는 선생님 덕에 중학교 졸업장이 생겼고 이젠 고등학생이에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평소 하지 못했던 선생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5월 스승의…